
경남 · 국립공원 야영장 · 예약 기간 11월 7일–12월 31일 · 최대 2박
일몰 오후 5:29
예약 오픈
매 짝수월 1일 추첨 접수, 남은 자리는 선착순
취소·환불
3일 전까지 전액 환불, 2일 전 10%, 1일 전 20%, 당일 30% 공제
화기
숯불·장작 가능, 화로대 필수
반려동물
대장마을
민속마을 · 차로 약 15분

지리산국립공원(산청)
국립공원 · 차로 약 15분

왕산·필봉산
산 · 차로 약 25분

지리산 천왕봉
산 · 차로 약 25분

선유동계곡(산청)
계곡 · 차로 약 30분

백암동천
계곡 · 차로 약 40분
자료 한국관광공사 · 예보 Open-Meteo · 이동 시간은 차가 없을 때 기준
11월 6일 오후 10:01 기준
반려견 불가
전기
최대 600W, 사용료 별도, 비수기 3,000원, 성수기 4,000원
샤워·온수
샤워장 없음
화장실
1동
바닥
데크
사이트 종류
일반영지(데크) 19동
차량
차박 불가
퇴실 초과
1시간 넘으면 사용료 50%, 4시간 넘으면 사용료 100%
감면
중증 장애인·상이 1~3급 100%(특화야영장·카라반 10%), 경증 장애인·그 외 보훈 대상자 50%(특화야영장·카라반 5%), 다자녀·지역주민 10%
계곡물이 좋은 소막골야영장은 노지와 데크로 구성되어진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캠핑장이다. 수레를 이용하여 짐을 옮겨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어, 한 여름이 아닌 선선한 계절이라면 괜챦겠지만 여름에는 반드시 짐을 가볍게 준비하는 게 좋다. 캠핑장 옆으로 식당이 있어 하루 정도는 캠핑장에서의 외식도 즐길 만하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 대원사까지 트레킹을 해보는 것도 좋다. 야영장에서 대원사까지는 왕복 2시간이면 충분하다. 캠핑장이 국립공원 안에 있어, 천혜의 자연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보고 느끼면서 걷는 기분은 그대로 힐링이 된다. 예약은 국립공원 야영장 사이트에서 하면 되지만, 주차장이 없어서 개인 사유지에 주차를 해야 하는데, 하루당 계산하여 주차비를 지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